로고 우븐 재킷과 아이코닉 크루넥 톱, RS-X3 퍼즐 다즐링 블루 스니커즈는 모두 푸마(Puma), 카무플라주 팬츠는 로스코(Rothco),
더블 펜던트 네크리스는 어나더유스(Anotheryouth), 안에 입은 톱과 레이어드한 네크리스는 스타일리스트의 것, 이어링은 크러쉬의 것.

 

 

  


우븐 재킷과 안에 입은 클래식 플리스 후디는 푸마(Puma), 안에 입은 톱과 네크리스, 레이어드한 링은 모두 스타일리스트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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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슈 디올의 헤리티지와 사적인 관심사까지 담아 현대의 우리가 가장 입고 싶은, 현재적이고도 미래적인 디올의 남성복을 빚어낸 킴 존스. 가히 그 어떤 수식어도 필요 없이 100%, 킴 존스의 디올 맨Dior Men이다. 그에게 디올 맨을 창조한 소감과 과정을 물었다.FASHIO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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