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넘치는 패션 바이브를 보여주는 디자이너 애슐리 윌리엄스의 첫 번째 한국 방문이자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의 첫 쇼가 열렸다. 처음 순간을 같이한 애슐리, 그녀는 말한다. “Believe Myself, Believe Yourself.”

 

 

 

 

 

 

 

 

 

 

본 기사의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지금 무료로 가입하고
끊김 없이 읽어보세요!
가입하고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