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디와 팬츠는 나이키 스포츠웨어(Nike Sportswear).

후디와 팬츠, 캡은 모두 나이키 스포츠웨어(Nike Sportswear).

후디는 나이키 스포츠웨어(Nike Sportswear).
서울을 대표하는 공간에서 후디를 입은 그들의 이야기. 내면의 진정성과 겉으로 뿜어 나오는 오라를 나이키 후디에 담았다. 미미하게 느껴지는 그들의 목소리지만 작은 이야기가 모여 세상이 바뀐다.
세 젊은이가 동트기 전 광화문광장에 섰다. 이명관과 이현신 그리고 초유는 모델이다. 이현신은 모델이자 스케이트 보더. 이명관은 앨범을 준비 중인 뮤지션이고, 초유는 타투이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누구나 모델이 될 수 있는 시대에 그들은 새로운 직업을 찾고 있다. 불과 몇 개월 뒤에 이들은 다른 누군가가 되어 있을지 모른다.
Editor Lee Jonghyun
Photography Kim Taehwan
Hair Kwon Doyeon
Makeup Choi Saetbye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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