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R 렌즈 집업 오버셔츠와 컴팩트 20/1 저지 쇼트 슬리브 로고 티셔츠, 플랫 나일론 카고 팬츠, 파나마-R 웨이스트 백은 모두 CP 컴퍼니(C.P. Company).
코튼 다이아고날 플리스 크루넥 렌즈 스웨트셔츠와 머서라이즈드 저지 30/2 트위스티드 쇼트 슬리브 엠브로이더리 티셔츠, 플랫 나일론 렌즈 스윔 쇼츠, 플레인 페이퍼 터치 믹스드 빅 폰 홀더 백은 모두 CP 컴퍼니(C.P. Company). 
소희, 지금
소희는 조용히 변하고 있었다. 기준은 복잡해졌다. 가끔은 덜어내는 법을 배운다. 사이다처럼 눈을 딱 그러다가도 돌아와 슬며시 웃어버릴 때. 소희는 지금 가장 정확한 젊음을 지나고 있다.

돈 홀리오와 제이백 쿠튀르가 빚어낸 사랑이라는 이름.
돈 홀리오와 제이백 쿠튀르가 빚어낸 사랑이라는 이름.

숨이 찰 때까지. 눈부신 반짝임 사이로 살결은 뜨겁게.
숨이 찰 때까지. 눈부신 반짝임 사이로 살결은 뜨겁게.

형태는 유연하게, 쓰임은 가볍게. 어떠한 스타일에도 경쾌하게 스며드는 델보의 브리앙 템포. 규칙은 없어. 그저 나만의 템포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