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치가 입은 데님 재킷은 포츠 인터내셔널(Ports International), 카고 쇼츠는 오드스튜디오(Oddstudio). 수민이 입은 브이넥 스웨터는 프레드 페리(Fred Perry), 데님 셔츠는 리(Lee). 한결이 어깨에 걸친 데님 재킷은 아크네 스튜디오(Acne Studios), 스트라이프 티셔츠는 노이스(Noice). 현준이 입은 티셔츠와 데님 팬츠, 부츠, 벨트는 모두 에디터의 것. 이혁진이 입은 티셔츠는 이알엘(ERL), 데님 팬츠는 그레일즈(Grailz), 이어링은 이혁진의 것, 퍼 디테일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은 에디터의 것. 민성이 입은 배지 디테일 데님 재킷은 에디터의 것. 형준이 입은 티셔츠와 데님 팬츠는 코치(Coach). 윤재가 입은 티셔츠는 엔비에이(NBA), 데님 팬츠는 게스(Guess), 부츠는 팀버랜드(Timberland), 링은 윤재의 것. 선욱이 입은 슬리브리스 톱과 데님 팬츠, 슈즈, 네크리스, 벨트는 모두 에디터의 것. 음혁진이 입은 데님 재킷은 에잇아이지비 by 모스(8IGB by MOTH), 니트 톱은 비어브로(Beerbro), 이어링은 음혁진의 것, 쇼츠와 부츠, 벨트는 모두 에디터의 것. 재하가 입은 데님 팬츠는 캘빈클라인 진(Calvin Klein Jeans), 티셔츠와 슈즈, 네크리스, 벨트는 모두 에디터의 것.

하프 버튼업 톱은 트렁크프로젝트(Trunkproject), 네크리스는 세르주 토라발(Serge Thoraval), 스트라이프 티셔츠는 에디터의 것.

체크 하프 셔츠는 노아(Noah), 레이어드한 체크 셔츠는 오드스튜디오(Oddstudio), 베이지 팬츠는 아크네 스튜디오(Acne Studios), 탱크톱과 네크리스, 벨트는 모두 에디터의 것.

핑크 카디건은 마수 by 모스(Masu by MOTH), 머플러는 에드워드 커밍 by 모스(Edward Cumming by MOTH), 네크리스는 세르주 토라발(Serge Thoraval), 링은 윤재의 것, 티셔츠와 팬츠, 벨트는 모두 에디터의 것.

스트라이프 니트 톱은 엔폴드(Enfold), 스트라이프 셔츠는 에스티유(STU), 레더 글러브는 에디터의 것.

스웨터는 이알엘(ERL), 이어링은 현준의 것.

체크 셔츠는 이알엘 by 모스(ERL by MOTH), 팬츠는 준지(Juun.J), 퍼 디테일 네크리스는 앤 드뮐미스터 by 모스(AnnDemeulemeester by MOTH), 브리프와 이어링은 음혁진의 것, 티셔츠와 하트 참 네크리스, 브레이슬릿, 링, 벨트는 모두 에디터의 것.

팬츠는 엑슬림(XLIM), 페도라는 에스에프텐지 by 모스(SF1OG by MOTH), 슬리브리스 톱과 넥 워머, 링은 모두 에디터의 것.

블레이저 재킷은 코치(Coach), 데님 프린팅 팬츠는 캠퍼랩(CAMPERLAB), 브레이슬릿과 링은 형준의 것, 네크리스와 벨트는 에디터의 것.

프린팅 시스루 톱은 아크네 스튜디오(Acne Studios), 데님 팬츠는 캘빈클라인 진(Calvin Klein Jeans), 링은 모두 에디터의 것.

니트 톱은 더니트컴퍼니(Theknitcompany), 체크 셔츠는 코치(Coach), 브레이슬릿과 링은 모두 에디터의 것.

스트라이프 니트 톱은 엔폴드(Enfold), 브리프와 이어링은 이혁진의 것, 스웨트팬츠와 데님 팬츠, 체인 디테일 벨트, 어깨에 두른 벨트는 모두 에디터의 것.

선욱이 입은 슬리브리스 톱과 팬츠, 슈즈, 벨트는 모두 에디터의 것. 음혁진이 입은 데님 재킷은 에잇아이지비 by 모스(8IGB by MOTH), 니트 톱은 비어브로(Beerbro), 이어링은 음혁진의 것, 쇼츠와 부츠, 벨트는 모두 에디터의 것. 재하가 입은 데님 팬츠는 캘빈클라인 진(Calvin Klein Jeans), 티셔츠와 슈즈, 네크리스, 벨트는 모두 에디터의 것. 타이치가 입은 데님 재킷은 포츠 인터내셔널(Ports International), 카고 쇼츠는 오드스튜디오(Oddstudio), 탱크톱과 부츠는 에디터의 것. 이혁진이 입은 티셔츠는 이알엘(ERL), 데님 팬츠는 그레일즈(Grailz), 이어링은 이혁진의 것, 부츠와 퍼 디테일 네크리스, 브레이슬릿, 벨트는 모두 에디터의 것 민성이 입은 데님 팬츠는 게스(Guess), 배지 디테일 데님 재킷과 슈즈는 에디터의 것. 수민이 입은 브이넥 스웨터는 프레드 페리(Fred Perry), 데님 셔츠는 리(Lee), 쇼츠와 더비 슈즈, 아이웨어, 타이, 니삭스는 모두 에디터의 것. 형준이 입은 티셔츠와 데님 팬츠는 코치(Coach), 브레이슬릿과 링은 형준의 것, 부츠는 에디터의 것. 한결이 입은 데님 재킷은 아크네 스튜디오(Acne Studios), 스트라이프 티셔츠는 노이스(Noice), 데님 팬츠와 부츠는 에디터의 것. 윤재가 입은 티셔츠는 엔비에이(NBA), 데님 팬츠는 게스(Guess), 부츠는 팀버랜드(Timberland), 링은 윤재의 것, 브레이슬릿은 에디터의 것. 현준이 입은 티셔츠와 데님 팬츠, 부츠, 벨트는 모두 에디터의 것.
영원한 사랑이나, 지속 가능한 사랑이 가능하다고 보나요.
선욱 저는 사람을 많이 만나본 편은 아닌데, 한번 좋아하면 콩깍지가 제대로 씌는 타입이에요. 남들이 아니라고 해도 저는 되거든요. 그래서 ‘영원한 사랑’을 믿는다기보다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 사람과 미래를 그려보는 편이에요. 혼자 상상도 많이 하고요. 많이 좋아해요.
몰랐던 나를 알 수 있는 게 리얼리티의 묘미잖아요. 방송이라는 설정, 또 가상 공간 안에서 지내다 보니 연애 방식에 대해 새롭게 깨닫게 된 점도 있었을 것 같아요.
한결 그런데 결론적으로는 ‘나는 내가 하고 싶은 연애 방식이 꽤 분명한 사람이구나’라는 걸 다시 느꼈어요. 이것저것 해보긴 했지만, 결국 제가 원하는 방향은 생각보다 확실하더라고요.
선택의 연속이었어요. 프로그램을 하면서 처음 느낀 감정 있겠네요.
윤재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선택하는 상황을 봤어요. 저는 원래 누군가를 최대한 미워하지 않으려고 애쓰며 살아왔는데, 처음 견제되는 감정을 느꼈어요. 경쟁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라 그런 감정이 생소해 당황했죠.
출연하게 된 계기도 궁금해요.
수민 저는 원래 남의 시선을 많이 신경쓰고,눈치도 많이 보는 편이에요. 굉장히 소심한 사람이거든요. 그런데 인생에서 한 번쯤 용기를 내보고 싶었어요. 이번 기회를 계기로 엄마에게도 커밍아웃을 했고요. 조금 더 당당해지고 싶어 출연을 결심했어요.
시간을 돌려 촬영 전으로 돌아간다면? 다르게 행동하고 싶은 부분이 있나요.
현준 없어요. 똑같이 행동할 것 같아요. 딱히··저는 제 기준에서 최선을 다했어요.
프로그램을 하면서 연애에 대한 생각에도 변화가 있을 것 같은데, 지금 가장 중요하다고 느끼는 건 뭐예요.
음혁진 신뢰와 솔직한 감정 표현이요. 제가 외적으로 중성적인 이미지를 오래 가져오다 보니 연애 경험이 많은 편은 아니었고, 누군가 먼저 다가와 주거나 감정을 적극적으로 표현해 주었던 경험도 거의 없어요. 그래서 저만큼은 아니어도, 상대가 솔직하게 마음을 표현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응원받는 사랑’이란 뭘지…
재하 솔직히 아직은 저희 같은 사람에게 ‘응원받는 사랑’이 완전히 가까운 개념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사회 분위기가 많이 열렸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반대의 시선도 존재하니까요. 그런데 너무 사회 전체의 시선에 매몰되기보다는 자기 주변을 돌아보면서 자연스럽게 느끼게 되는 게 아닐까 싶어요.
〈남의연애 시즌4>를 촬영하면서 특히 잊을 수 없었던 순간이 있을까요.
형준 딱 한 순간을 꼽기보다는, 거의 모든 순간이요. 촬영 내내 많이 생각하기보다는, 그냥 솔직하게 말하고 표현한 것 같아요. 그 과정 자체가 저 기억에는 되게 강하게 남아 있어요.
꿈 얘기를 많이 하던 타이치 씨한테는 이번이 하나의 분기점처럼 느껴졌을 것 같은데요. 때도 늘 응원했어요. 마지막으로 요즘 꿈’은 뭐예요.
타이치 사실 지금 계속 생각 중이에요. 앞으로 뭐 하면서 살고 싶은지···’지금 내가 진짜 하고 싶은 게 뭘까’를 많이 생각하고 있어요.
시즌 4에 재출연 한다는 걸 알았을 때 감회가 새로웠어요.
민성 실은 제의가 들어왔을 때 고민을 조금 했어요. 근데 그때도 좀 아쉬웠어요. 좀 더 솔직할 수 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번에 나왔을 때는 어떻게 보면 가감없이 마음가는 대로 했어요. 솔직함을 다 보여주자.
촬영이 끝난 오늘 밤에는 어떤 계획이 있나요.
이혁진 친구랑 술을 마실지, 집에 가서 오늘 풀린 떡밥 영상을 볼지 고민 중이에요. 상황 봐서. 아마 둘 다 할 것 같아요.(웃음)
…
editor KEEM HYOBEEN(MEG)
fashion PYO KIRYEONG(TIA), HAN SEONGJIN(LANG), LEE YUNSEUNG(TORI)
text KIM JIHEE(LEVI)
photography KI WONYOUNG
art JUNG HYEWON(SASHA)
hair KWON DOYEON, OH JUYEOP
make-up JEONG YUNMI, CHOI KYUNG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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