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더 패치워크 바이커 재킷과 핫픽스 장식 탱크톱, 더블 레이어드 플리츠스커트, 레이어드 스트랩 부츠는 모두 ADSB 앤더슨벨(ADSB ANDERSSON BELL).


더블브레스트 재킷을 재해석한 테일러드 드레스와 네크리스, 글로브, 부츠는 모두 데일리 미러(DAILY MIR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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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새 예리가 <데이즈드>와 세 번째 만날 수도 있지. 아미Ami의 뉴 룩이 마치 예리의 옷장에서 꺼낸 느낌일 수도 있지. 스물셋, 장미 떨기 같은 예리가 지금 품은 말일 수도 있지.FASHIO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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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히 그들만의 언어로 이야기하고 있다. 변함없이. 카를로 리베티와의 서울도 그러했다.FASHIO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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