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언더아머Under Armour’가 최상의 퍼포먼스를 통해 성장을 돕는 브랜드 가치에 맞게, 스포츠의 핵심 피지컬 6가지 요소를 기반으로 한 퍼포먼스 테스트 플랫폼 ‘UA 넥스트 컴바인’을 다가오는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동안 광진구 파이 팩토리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UA 넥스트 컴바인’은 ‘BE NEXT: UA NEXT COMBINE’이라는 슬로건 아래 모든 스포츠의 기본이 되는 6가지 요소를 기반으로 퍼포먼스를 측정하고, 경쟁하며 잠재력을 깨워 개인과 팀의 퍼포먼스 성장을 돕기 위한 프로젝트다. 또한, 육각형 인간을 모티브로 6가지 측정 종목, 측정 결과의 육각형 그래프, 6명의 팀 구성과 대회장 디자인 등을 적용했다.
지난 2021년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태국 그리고 호주 총 4개국에서 1,200명의 참여로 시작된 언더아머 ‘UA 컴바인’과 최고의 잠재력을 가진 엘리트 및 아마추어 선수들을 선발해 언더아머를 통해 더 나은 단계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프로그램 ‘UA 넥스트’가 결합해 새로운 형태의 이벤트로 탄생한 ‘UA 넥스트 컴바인’은 최초로 대한민국에서 선보인다.

개인전은 1,500명의 참가자가 9가지(20M 스프린트, 20M 슬레드 푸시, 핸드 그립, 노드 보드, 5-10-5 런, 빕 테스트, 리액션 인텔리전스, 서전트 점프)로 구성된 개인 테스트를 통해 퍼포먼스를 측정한다. 특히, 전 세계의 프로팀부터 개인 스포츠, 올림픽 스포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되고 있는 운동 능력 평가 시스템을 기반으로 참가자들의 운동 능력과 체력 요소를 더욱 전문적으로 측정하며, 육각형의 그래프로 참가자 별 측정 결과가 담긴 플레이어 카드를 제공할 예정이다.
팀전은 남자 4명과 여자 2명, 총 6명으로 구성된 120팀이 지구력, 점프력, 파워, 민첩성, 인지 반응력, 스피드의 6가지 요소를 기반으로 6인 단체 릴레이 런, 버피박스 점프, 풀업, 리액션 인텔리전스, 웜 투 숄더 리프트, 스프린트 6가지 종목으로 구성된 테스트에서 경쟁한다. 종목마다 2인 또는 전체 인원이 참여하며 빠르게 동작을 순서대로 완료하는 팀이 우승하는 방식이다. 예선전은 각 팀에게 2번의 기회가 주어지고, 예선전 상위 54개 팀은 본선 진출하여 최종 6팀이 최종 결선을 펼치게 된다.

만 16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한 ‘UA 넥스트 컴바인’은 오는 4월 24일부터 언더아머 공식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전과 팀전으로 나눠서 등록할 수 있다. 참가비는 개인전 6만 원, 팀전 10만 원(인당)이며, 팀전 신청자는 팀전과 함께 개인전도 참가 가능하다. ‘UA 넥스트 컴바인’ 개인전에 등록한 모든 참가자에게 15만원 상당의 언더아머 제품과 증정품을, 팀전 참가자에게는 35만원 상당의 언더아머 제품과 증정품을 각각 제공한다.
한편, ‘UA 넥스트 컴바인’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와 룰 북, 튜토리얼 영상은 언더아머 공식 홈페이지(https://www.underarmour.co.kr/ko-kr/c/2025-ua-next-combine/)와 SNS를 통해 4월 9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Text 타쿠(Taku, 강승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