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에 레드 터치를 더한 화이트 레더 Martoubi 25 펌프스는 크리스찬 루부탱 X 메종 마르지엘라(Christian Louboutin X Maison Margie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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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상상력과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을 비추는 디자이너 해리 누리예프.FEATURENEWS

엉뚱한 상상력과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을 비추는 디자이너 해리 누리예프.

2023/05/31
프라다는 아름다움에 대한 관념을 재구성하고, 재발견한다. 지금, 소미는 프라다가 염원하는 사랑, 아름다움을 말하는 미학적 언어를 상징한다.FASHIONNEWS

프라다는 아름다움에 대한 관념을 재구성하고, 재발견한다. 지금, 소미는 프라다가 염원하는 사랑, 아름다움을 말하는 미학적 언어를 상징한다.

2023/09/28
그저 존재했고 도달했을 뿐인 영화 <드라이브 마이 카>가 2년 만에 다시 극장에 내걸린 날. 서울에 온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과 그때도 지금도 여기에 머무는 세 배우의 재회.FEATURENEWS

그저 존재했고 도달했을 뿐인 영화 <드라이브 마이 카>가 2년 만에 다시 극장에 내걸린 날. 서울에 온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과 그때도 지금도 여기에 머무는 세 배우의 재회.

2024/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