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상과 액세서리는 모두 하우스 오브 티즈의 것.

사랑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

People you can’t help but love.

Text 파스칼(Pascal, 최지훈)
Photography Shin Kijun
Art 위시(Wish, 김성재)
Hair Woo Sora
Makeup Lee Seoyeong
Location BDBD


본 기사의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지금 무료로 가입하고
끊김 없이 읽어보세요!
가입하고 계속 읽기
꿈꾸듯 몽환적인 미래 세계에 불시착한 디올 맨의 SS19를 입은 태민.FASHIONNEWS

꿈꾸듯 몽환적인 미래 세계에 불시착한 디올 맨의 SS19를 입은 태민.

2019/03/15
‘데이즈드 다이얼로그’. 그 시작을 연기가 예술임을 온몸으로 증명하는 배우 송강호와 함께한다. 그는 스스로 “무척 평범하지만, 어쩌면 굉장히 특별한 사람”이라고 했다.FASHIONNEWS

‘데이즈드 다이얼로그’. 그 시작을 연기가 예술임을 온몸으로 증명하는 배우 송강호와 함께한다. 그는 스스로 “무척 평범하지만, 어쩌면 굉장히 특별한 사람”이라고 했다.

2021/01/21
마침내 수면 위로 떠오른 션 맥기르의 ‘뉴 맥퀸’.FASHIONNEWS

마침내 수면 위로 떠오른 션 맥기르의 ‘뉴 맥퀸’.

2025/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