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백상의 밤이다. 지난 5월 7일 오후 5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제60회 백상예술대상이 개최됐다. 올해로 60주년을 맞이한 백상예술대상은 대중 문화 예술의 발전을 위해 제정된 국내 최고 권위의 시상식이다. 1년간 방영, 상영 또는 공연된 TV, 영화, 연극 부문의 제작진과 출연자에게 시상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 예술상이다. 지난 1년 동안 재미와 감동을 준 다양한 콘텐트가 쏟아졌던 만큼 올해도 쟁쟁한 후보들이 노미네이트되어 과연 누가 트로피의 주인공이 될지 주목받았다. 이러한 기대에 부응하듯 대중 문화 예술을 대표하는 스타들이 백상예술대상에 총출동했고 멋있고 화려한 자태를 뽐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축하와 술의 만남은 옳다고, 올해 백상예술대상의 공식 주류 파트너로는 멕시코 프리미엄 데킬라 브랜드 ‘돈 훌리오 1942’가 선정됐다. 돈 홀리오 1942는 데킬라의 본고장 멕시코에서 시작된 프리미엄 데킬라 브랜드 돈 훌리오의 최상위 제품으로, 지난해 9월 한국 시장에 출시됐다. 창시자 돈 훌리오 곤잘레스(Don Julio Gonzalez)가 데킬라 제조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2002년 세상에 선보인 럭셔리 데킬라 돈 훌리오 1942의 제품명은 그가 처음 데킬라의 여정을 시작한 해인 1942년에서 착안해 이름이 붙여졌다. 60주년과 60주년의 만남. 이번 백상예술대상과 돈 홀리오의 만남이 더욱 뜻깊은 이유다.

축하의 아이콘 돈 훌리오 1942는 여러 해외 영화제, 글로벌 패션위크 등에서 빠지지 않는 대표 축하주다. 특히, 지난 7년간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의 애프터 파티 ‘더 거버너스 볼’의 주류 파트너로 활약해 왔으며, 올해 열린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본시상식에까지 등장하며 아카데미 역사상 처음으로 특별하고 기념비적인 축배의 순간을 함께 연출했다.

우아한 맛, 돈 훌리오 1942는 가장 달콤한 풍미를 끌어내는 특별한 기술로 수확한 100% 블루 아가베만을 사용하여 남다른 존재감을 자랑한다. 독자적인 효모로 발효한 후 미국산 오크통에서 최소 2년 이상 숙성하는 등 한 병당 최소 8년의 긴 시간을 거쳐 생산되는 최상급 데킬라이다. 마시는 순간 캐러멜과 헤이즐넛, 아몬드, 커피 그리고 바닐라와 초콜릿이 어우러진 향에 따뜻한 오크의 풍미가 느껴지며, 끝으로는 기분 좋은 다크 초콜릿 질감이 혀를 감싸며 고급스러움의 정수를 보여준다.
그 자체로 즐겨도 훌륭하지만, 60주년을 맞이한 백상예술대상 애프터파티에서는 돈 홀리오 제품을 베이스로 장미, 바질 등의 요소를 더한 특별 칵테일 3종도 함께 제공됐다. 특별한 순간을 앞두고 있다면 완성도 높은 맛과 품격을 갖춘 돈 홀리오 1942를 곁들여 보는 건 어떨까. 후회 없는 탁월한 선택이 될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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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디아지오 코리아, 백상예술대상 사무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