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귄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미니 퍼즐 폴드 토트 백과 펭귄 참은 로에베 × 수나 후지타(Loewe × Suna Fujita).


여우원숭이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콤팩트 해먹 백과 여우원숭이 참은 로에베 × 수나 후지타(Loewe × Suna Fujita).

Fashion Lee Seungyeon

Photography Shin Kijun

Art Joung Minjae

Film Park Ha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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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쇼다. 쇼가 삶이다. 계속 걸어갈 밖엔 도리가 없다. 셔누에겐, 몬스타엑스에겐, 그리고 우리에겐.MUSICNEWS

삶은 쇼다. 쇼가 삶이다. 계속 걸어갈 밖엔 도리가 없다. 셔누에겐, 몬스타엑스에겐, 그리고 우리에겐.

2020/09/22
하나의 태연을 지나, 또 다른 태연으로. 몽클레르의 서머 에디션이 정교함과 자유로움 사이를 유연하게 넘나들듯, 태연 또한 하나의 이미지에 머무르지 않는다. 그러고는 다음 단계로, 그다음 단계로. 이건 정해진 궤도를 벗어난 태연의 질주다.FASHION

하나의 태연을 지나, 또 다른 태연으로. 몽클레르의 서머 에디션이 정교함과 자유로움 사이를 유연하게 넘나들듯, 태연 또한 하나의 이미지에 머무르지 않는다. 그러고는 다음 단계로, 그다음 단계로. 이건 정해진 궤도를 벗어난 태연의 질주다.

2026/04/03
닉 벤텔 스튜디오는 ‘RC 카 백’에 엔진을 심었다. 가방은 달렸고, 사람들은 웃었고, 논리는 무너졌다. 스튜디오를 이끄는 니콜라스 벤텔Nikolas Bentel이 입을 열었다. 이 모든 게 코미디처럼 보일지라도 결코 웃기려고만 한 건 아니라고.FASHIONNEWS

닉 벤텔 스튜디오는 ‘RC 카 백’에 엔진을 심었다. 가방은 달렸고, 사람들은 웃었고, 논리는 무너졌다. 스튜디오를 이끄는 니콜라스 벤텔Nikolas Bentel이 입을 열었다. 이 모든 게 코미디처럼 보일지라도 결코 웃기려고만 한 건 아니라고.

2025/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