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즈드> 코리아 8월호 커버
The Cover for 2023 AUGUST Issue of KOREA

침범하고 침범 당해도, 결코 메워지지 않는 너와 나 사이의 구멍이라는 간극.
침범하고 침범 당해도, 결코 메워지지 않는 너와 나 사이의 구멍이라는 간극.

다음을 향한 몸짓. 발렌시아가의 내일.
다음을 향한 몸짓. 발렌시아가의 내일.

보테가 베네타와 마티유 블라지, 카시나 및 르코르뷔지에 재단이 손에 손을 잡고 켜켜이 쌓아 올린 든든한 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