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현이 입은 레더 재킷은 뮈글러×에이치앤엠(Mugler×H&M), 플리츠 미니스커트는 팍시(Parkssy), 부츠는 미우미우(Miu Miu). 예서가 입은 시스루 디테일 블랙 재킷은 뮈글러×에이치앤엠(Mugler×H&M), 부츠는 찰스앤키스(CHARLES & KEITH).
휴닝바히에가 입은 슬리브리스 레더 드레스와 부츠, 빅 버클 벨트는 루이 비통(Louis Vuitton). 유진이 입은 레더 재킷과 스커트는 프라다(Prada). 샤오팅이 입은 블랙 드레스는 로에베(Loewe).
퍼플 컬러 드레스는 키카 바르가스 by 엠프티(Kika Vargas by E.M.P.T.Y), 이너로 착용한 프린트 톱은 2000아카이브스(2000Archives), 메리제인 슈즈는 찰스앤키스(CHARLES & KEITH), 하트 초커는 스와로브스키(Swarovski), 타이츠는 에디터의 것.
빌런은 뭐든 될 수 있어. 케플러 유진, 샤오팅, 채현, 휴닝바히에, 예서의 솔직하고 엉뚱한 면모.
CHEEKY CHEEKY VILLAIN

새롭다는 말에서 무게를 덜어낸 뭔가가 시작되고 있었다. 그는 예전과 크게 달라진 게 없다고 하지만.
새롭다는 말에서 무게를 덜어낸 뭔가가 시작되고 있었다. 그는 예전과 크게 달라진 게 없다고 하지만.

한국 영화의 아름다움을 좇던 정성일 영화평론가는 임권택 감독을 마주했고, 그 여정은 33년째 끝나지 않았다. 그에게 영화란 영원한 순정이라고 했다.
한국 영화의 아름다움을 좇던 정성일 영화평론가는 임권택 감독을 마주했고, 그 여정은 33년째 끝나지 않았다. 그에게 영화란 영원한 순정이라고 했다.

메아리가 아닌, 본연의 목소리를 찾아가는 우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