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 볼레로와 이어링은 잉크(EENK), 니트 보디슈트와 레깅스는 마이클 코어스(Michael Kors).

실크 코트는 펜디(Fendi).

실크 코트와 니하이 부츠는 펜디(Fendi).

글리터 니트 톱과 와이드 팬츠는 이자벨 마랑(Isabel Marant), 해트는 로저 비비에(Roger Vivier).

무톤 재킷과 부츠컷 팬츠는 르비에르(LVIR), 힐은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터틀넥 톱은 스타일리스트의 것.

니트 카디건과 러플 셔츠는 앨리스 앤 올리비아(Alice and Olivia).

슬리브리스 톱과 레더 팬츠, 워커는 모두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포도 품종, 토양, 햇빛, 기후의 특이 사항 등 와인의 가치를 좌우하는 건 꼭 그 해에 기가 막히게 맞아떨어진 조건들, ‘빈티지’다. 있을까, 모든 것 이 영화롭고 비옥했던 김서형의 빈티지. “아직 안 온 것 같아요. 제 일상은 그다지 특별하지 않아요. 제가 사는 모든 순간은 꿈같은 작품을 만나 기 위한 사소한 여정들이에요. 여전히 이뤄야 할 꿈이 있고, 작품을 만날 때마다 꿈은 비옥해져요. 김서형 인생의 최고 빈티지는 제가 생을 마감 할 무렵, 모든 걸 내려놔도 괜찮을 때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싶네요.” 나날이 각색되는 김서형의 새로운 옛날 이야기. 지금 우리가 가장 사랑하 는 배우 김서형의 첨단.
Editor Lee Hyunjun
Casting Director Choi Hanna
Fashion Lee Jonghyun
Photography Kim Yeongjun
Art Lee Jaedong
Hair Chae Soohun
Makeup Lee Sukkyung
Location TAPSHOPBAR Dongdaemun Doo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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