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개 디테일의 핑크 드레스는 르 필 파리(Le fil Paris).


드레스는 발렌시아가(Balencia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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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 #98EDITOR'S LETTER

201606 #98

2016/07/01
새 드라마 <아름다웠던 우리에게> 방영을 목전에 두고 세 배우가 모였다. 청년들이 머물다 간 자리에 이내 쾌청한 겨울 볕이 드리웠다. 오늘, 소탈한 우리 대화를 문자로 꼭꼭 가둬 편지를 띄운다. 영영 아름다울 너희에게.FASHIONNEWS

새 드라마 <아름다웠던 우리에게> 방영을 목전에 두고 세 배우가 모였다. 청년들이 머물다 간 자리에 이내 쾌청한 겨울 볕이 드리웠다. 오늘, 소탈한 우리 대화를 문자로 꼭꼭 가둬 편지를 띄운다. 영영 아름다울 너희에게.

2020/12/23
<데이즈드> 코리아 폴 에디션 커버FASHIONNEWS

<데이즈드> 코리아 폴 에디션 커버

2019/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