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람이 입은 뉴욕 시티 빅 로고가 돋보이는 그레이시 카키 유니 클래식 스웨트셔츠와 NYCP 클래식 가죽 스니커즈는 질스튜어트 스포츠(Jillstuart Sport), 화이트 셔츠와 데님 팬츠, 체인 네크리스, 삭스는 모두 에디터의 것. 하루나가 입은 스몰 엠블럼 로고가 특징인 블랙 유니 스웨트셔츠와 조거 팬츠, 네이비 컬러 배색이 돋보이는 NYCP 클래식 가죽 스니커즈는 질스튜어트 스포츠(Jillstuart Sport), 셔츠는 자라(Zara). 이 입은 뉴욕 시티 빅 로고가 돋보이는 오트밀 멜란지 컬러의 유니 스웨트셔츠와 이너로 착용한 화이트 티셔츠, 스몰 로고가 특징인 오트밀 멜란지 컬러의 조거 팬츠, 그린 컬러 배색이 돋보이는 NYCP 클래식 가죽 스니커즈는 모두 질스튜어트 스포츠(Jillstuart Sport). 문수아가 입은 뉴욕 시티 빅 로고가 돋보이는 블랙 유니 클래식 후드 톱과 이너로 착용한 화이트 티셔츠, 스몰 로고가 특징인 블랙 유니 스웨트팬츠, NYCP 클래식 화이트 가죽 스니커즈, 베이지 버킷 해트는 모두 질스튜어트 스포츠(Jillstuart Sport).

본 기사의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지금 무료로 가입하고
끊김 없이 읽어보세요!
가입하고 계속 읽기
<여덟 번째 감각>을 연출한 두 젊은 남자. 그들이 창조한 작품 안에는 한계 없는 감각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FEATURENEWS

<여덟 번째 감각>을 연출한 두 젊은 남자. 그들이 창조한 작품 안에는 한계 없는 감각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2023/04/22
영화 감독 방성준에게 영화와 인생의 차이가 무엇이냐고 물었다. 그는 나를 보며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었다.ART & PHOTOGRAPHYNEWS

영화 감독 방성준에게 영화와 인생의 차이가 무엇이냐고 물었다. 그는 나를 보며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었다.

2020/03/16
N°21의 디자이너 알레산드로 델라쿠아가 처음으로 한국을 찾았다. 방문 소감부터 2019년 현재를 살아가는 디자이너로서의 고민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FASHIONNEWS

N°21의 디자이너 알레산드로 델라쿠아가 처음으로 한국을 찾았다. 방문 소감부터 2019년 현재를 살아가는 디자이너로서의 고민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2019/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