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zed Earthround

돌체앤가바나가 영화로운 순간이 그득한 시월의 부산 파크하얏트 스위트에서 ‘CELEB STYLE SUITE’를 진행했다.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하는 셀러브리티들을 위해 완벽한 스타일링을 하겠다는 일념 아래. 3년 만에 정상 개최된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에서 열연을 펼친 송강호, 폐막식 사회를 맡은 권율, 에서 탐망꾼 역할을 한 옥택연,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한 에 출연한 노연서가 돌체앤가바나 의상을 입고 개막식의 레드 카펫을 밟았다. 제31회 부일영화상에서는 사회를 맡은 김남길과 임시완 그리고 이수경이 돌체앤가바나 의상을 선보였다. 임시완과 이수경은 이날 각각 남우조연상과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이 외에도 박해수, 박은빈 등 이 시대를 표상하는 다양한 셀러브리티들이 돌체앤가바나를 입고, 각종 시상식에 참여했다.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많은 셀러브리티 스타일리스트들이 스타일 스위트를 방문하여, 셀럽들의 룩을 완성했으며, 특히 배우 임시완과 이수경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찾아와 돌체앤가바나의 다양한 컬렉션 제품들을 착용해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돌체앤가바나 슈트와 드레스를 입은 셀러브리티들의 모습은 이미지를 통해 확인해 보시길.

Text Kim Sanghyuk
Photography Lee Jong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