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이 2022년 새로운 워치 메이킹 캡슐 컬렉션 ‘샤넬 원티드Chanel Wanted’를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샤넬 로고가 워치의 창의적 프로세스 중심에 위치하도록 연출했으며, 모든 모델에 색다른 방식을 적용해 각각의 독립적 정체성을 표현했다.

본 기사의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지금 무료로 가입하고
끊김 없이 읽어보세요!
가입하고 계속 읽기
후디가 ‘한강’을 부른다. 강은 우주가 되는지도 모른다.FASHIONMUSIC

후디가 ‘한강’을 부른다. 강은 우주가 되는지도 모른다.

2018/04/01
뉴욕 어디쯤의 영향 아래 퍼렐 윌리엄스가 재해석한 루이 비통의 뉴 아이콘, 스피디 P9FASHIONNEWS

뉴욕 어디쯤의 영향 아래 퍼렐 윌리엄스가 재해석한 루이 비통의 뉴 아이콘, 스피디 P9

2024/01/29
한국 영화의 아름다움을 좇던 정성일 영화평론가는 임권택 감독을 마주했고, 그 여정은 33년째 끝나지 않았다. 그에게 영화란 영원한 순정이라고 했다.ART & PHOTOGRAPHYNEWS

한국 영화의 아름다움을 좇던 정성일 영화평론가는 임권택 감독을 마주했고, 그 여정은 33년째 끝나지 않았다. 그에게 영화란 영원한 순정이라고 했다.

2020/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