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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중단되었던 부산국제영화제 교육 프로그램 ‘아시아영화아카데미’가 샤넬과 만나 ‘CHANEL×BIFF 아시아영화아카데미CHANEL×BIFF ASIAN FILM ACADEMY’로 새롭게 돌아온다. ‘CHANEL×BIFF 아시아영화아카데미’는 아시아 각국에서 유망한 젊은 영화인 20여명을 선발, 단편영화 제작을 비롯해 워크숍과 멘토링, 마스터클래스 등을 진행한다. 완성된 단편영화는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 공식 상영되는 만큼 스크린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아시아영화아카데미’는 영화 교육 프로그램으로 거장 감독과 명성 높은 교수진의 지휘 아래 실질적 제작 프로세스와 심도 있은 철학을 공유해 왔으며, 2005년 시작된 이래 17년간 총 32개국 363명의 영화인을 배출했다. 세계적인 패션 하우스 샤넬 또한 영화계를 이끌어갈 인재 육성을 지원함으로써 젊은 영화인들이 좋은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샤넬은 이 같은 노력의 일환으로 ‘CHANEL×BIFF 아시아영화아카데미’를 후원하며 재능 있는 젊은 아시아 영화인들을 좀 더 폭넓고 혁신적인 방식으로 교육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CHANEL×BIFF 아시아영화아카데미’는 오는 5월 8일까지 참가자 접수 및 모집을 하며, 자세한 내용은 ‘CHANEL×BIFF 아시아영화아카데미’ 홈페이지(bafa.biff.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2022 CHANEL×BIFF 아시아영화아카데미’는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을 포함한 9월 27일부터 10월 14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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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출처 샤넬 코리아

Text Park Wanh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