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zed Earthround


한국 시간으로 지난 3월 16일 오전 7시, 알렉산더 맥퀸의 2022년 A/W 컬렉션이 공개됐다. 이번 컬렉션은 1996년과 1999년에 이어 다시 뉴욕에서 진행된 패션쇼로 뉴욕에 대한 경의를 담아 완성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사라 버튼은 ‘Mycelium(균사체)의 공동체’에 영감을 받아 생명체 간의 교류를 컬렉션을 통해 은유적으로 표현했다. 그린과 레드, 옐로 베이스의 컬러 팔레트, 독특한 페인팅의 드레스와 수트를 비롯해 맥퀸 특유의 절개가 돋보이는 셋업까지. 사라 버튼이 ‘Mycelium(균사체)의 공동체’를 통해 연출한 알렉산더 맥퀸의 2022년 A/W 컬렉션은 이미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료 출처 알렉산더 맥퀸

Text Park Wanhee

Time for the GFIREND.FASHIONMUSIC

Time for the GFIREND.

2018/06/11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너와 내가 만나 둘이 아닌 하나가 되고. 프로스펙스를 입은 성훈이 내 안의 또 다른 나를 만나는 시간.FASHIONNEWS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너와 내가 만나 둘이 아닌 하나가 되고. 프로스펙스를 입은 성훈이 내 안의 또 다른 나를 만나는 시간.

2019/08/30
언제 들어도 좋은 말투로 그가 말했다. “오늘은 오늘에 충실했어요.” 김명수의 더할 나위 없던 어느 하루.FEATURENEWS

언제 들어도 좋은 말투로 그가 말했다. “오늘은 오늘에 충실했어요.” 김명수의 더할 나위 없던 어느 하루.

2023/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