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 코트는 본봄(Bonbom), 레드 슈트는 마노드(MANOD), 앵클부츠는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핑크 카무플라주 패턴 재킷은 스톤 아일랜드 by 육스닷컴(Stone Island by YOOX.com), 그레이 카무플라주 패턴 아노락은 오클리(Oakley), 멀티컬러 카무플라주 패턴 캐시미어 니트 톱은 디올 맨(Dior Men), 카무플라주 패턴 클래식 클로그는 크록스(Crocs), 티셔츠와 하프 팬츠, 삭스는 모두 에디터의 것.


레드 로브 재킷과 티셔츠, 쇼츠, 슈즈는 모두 에디터의 것.

스트라이프 코튼 셔츠와 니트 베스트, 점보 GG 캔버스 하프 팬츠, 해커 프로젝트 트리플 S 스니커즈, 스트라이프 코튼 삭스는 모두 구찌(Gucci), 레이어링한 스카프와 핀 버튼은 에디터의 것.
비오는 계속 떠오르고 있었어요. 그리고 결국 하늘 높이 떠올라 별이 됐어요. 소감이 어때요.
저 혼자 떠올라 별이 된 건 아닌 것 같아요. (이하 )이라는 프로그램 자체가 제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별 중 하나이지 않을까 싶어요.
…
헤어스타일만큼이나 패션에도 관심이 많은 것 같아요. 요즘 눈여겨보는 브랜드 혹은 디자이너가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어릴 때부터 오프화이트와 루이 비통을 좋아했어요. 저뿐 아니라 대중에게도 신선함과 새로움을 느끼게 해준 대표적인 브랜드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이 두 브랜드를 이끌었던 버질 아블로. 그를 정말 존경했어요. 얼마 전 그의 사망 소식을 듣고는 너무 슬프고 안타까웠어요. 그가 걸어온 길을 한 번 더 찾아보게 됐고, 그를 더욱 존경하게 됐죠. 그리고 하나 더. 얼마 전 친구가 소개해준 메종 마틴 마르지엘라의 아티즈널 컬렉션. 아티즈널 컬렉션은 과거 메종 마틴 마르지엘라에서만 선보인 컬렉션이라고 들었어요. 디자이너가 직접 만들었다는 사실이 큰 메리트라고 생각했고, 관심을 갖고 많이 수집하고 있어요.
Editor Ahn Doohyun
Photography Kim Youngmin
Art Park Hanjoon
Hair Yoon Gwanghyo
Makeup Jeong Yeonu
더 많은 화보와 기사는 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Check out more of our editorials and articles in DAZED KOREA January print iss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