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넬의 새로운 연말 캠페인 ‘기브 원더, 기브 샤넬Give Wonder, Give CHANEL’이 공개됐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샤넬 하우스의 앰버서더 조도 로브스키Alma Jodorowsky, 배우 제브릴 종가Djebril Zonga, 뮤지션 세바스티앙 텔리에르Sébastien Tellie가 등장했다. 이들은 코코 크러쉬와 프리미에르, 까멜리아, 보이·프렌드, J12, 수 르 신느 뒤 리옹 컬렉션을 착용하고 화려한 연말 파티 분위기를 연출해 클래식하고 화려한 연말의 모습을 담아냈다.

샤넬의 워치 & 화인 주얼리 연말 캠페인 ‘Give Wonder, Give CHANEL’ 클래식한 샤넬의 아름다움을 바탕으로 설레는 연말을 전한다.
GIVE WONDER, GIVE CHANEL

독립적인 디자이너를 위한 멀티 플랫폼 ‘투모로Tomorrow’.
독립적인 디자이너를 위한 멀티 플랫폼 ‘투모로Tomorrow’.

해가 질 줄 모르는 하얀 여름. <데이즈드>가 맥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션 맥기르와 고요한 방에 마주 앉았다.
해가 질 줄 모르는 하얀 여름. <데이즈드>가 맥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션 맥기르와 고요한 방에 마주 앉았다.

좋아서 지키고 싶은 그 자리에 세븐틴 총괄 리더 에스쿱스가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