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킷은 꼼데가르송(Comme des Garçons), 아이웨어는 까르띠에(Cartier).
프린팅 톱은 쇼트 센텐스(Short Sentence), 쇼츠는 어니스트 W. 베이커(Ernest W. Baker), 레더 부츠는 메종 마르지엘라(Maison Margiela), 벨트는 앙팡 리쉬 데프리메(Enfants Riches Déprimés). 
증명할 필요 없어
옥진욱, 애쓰지 마. 잘하고 있어.

<데이즈드> 코리아 2월호 커버
<데이즈드> 코리아 2월호 커버

스포츠 워치의 역사를 기리는 시간
스포츠 워치의 역사를 기리는 시간

범접할 수 없는 매력으로 혁신을 넘어 클래식으로 자리 잡은 나이키 에어 맥스90 스니커즈가 카무플라주 패턴을 입고 세상에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