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윔 팬츠와 수경은 영범의 것, 빈티지 티셔츠는 스타일리스트의 것.

데님 블루종과 아이웨어, 밀크 백, 벨트, 테니스 라켓 백참, 곰 인형 백참은 모두 루이 비통(Louis Vuitton), 스윔 팬츠는 영범의 것, 데님 쇼츠는 스타일리스트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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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날 것도 없고, 못 갈 곳도 없다. 나의 이름은 우루스, 어디서든 달릴 수 있다.CARNEWS

겁날 것도 없고, 못 갈 곳도 없다. 나의 이름은 우루스, 어디서든 달릴 수 있다.

201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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