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컬러 포인트 브이넥 스웨터와 옐로 라인 디테일 트랙 팬츠, 180주년 리미티드 에디션 화이트 스몰 아마조나 180 백은 모두 로에베(Loewe).
로고 디테일 레드 톱은 로에베(Loewe).
Say Less, Giselle
지젤 혹은 애리. 거짓말하지 않고, 숨지 않고.

그곳이 어디든, 언제나 그렇듯 자유로운 현아.
그곳이 어디든, 언제나 그렇듯 자유로운 현아.

2022년의 향기, 뉴 프레이그런스.
2022년의 향기, 뉴 프레이그런스.

끌로에 향에 담긴 여성상, 진정성 그리고 아이덴티티. 12년간 끌로에 시그니처 향수를 이끌어온 조향사 미셸 알마이락과의 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