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컬러 포인트 브이넥 스웨터와 옐로 라인 디테일 트랙 팬츠, 180주년 리미티드 에디션 화이트 스몰 아마조나 180 백은 모두 로에베(Loewe).
로고 디테일 레드 톱은 로에베(Loewe).
Say Less, Giselle
지젤 혹은 애리. 거짓말하지 않고, 숨지 않고.

그저 존재했고 도달했을 뿐인 영화 <드라이브 마이 카>가 2년 만에 다시 극장에 내걸린 날. 서울에 온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과 그때도 지금도 여기에 머무는 세 배우의 재회.
그저 존재했고 도달했을 뿐인 영화 <드라이브 마이 카>가 2년 만에 다시 극장에 내걸린 날. 서울에 온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과 그때도 지금도 여기에 머무는 세 배우의 재회.

경리단길에서 오순도순 행복한 삶을 보내던 별이가 어느 날 별나라로 떠나고, 그곳에서 보테가 베네타 행성을 만나게 되는데···.
경리단길에서 오순도순 행복한 삶을 보내던 별이가 어느 날 별나라로 떠나고, 그곳에서 보테가 베네타 행성을 만나게 되는데···.

A Tabi Film by Maison Margie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