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셔츠는 아크네 스튜디오(Acne Studios), 스커트는 펜디(Fendi).


점프슈트는 롱샴(Longchamp), 블랙 터틀넥은 스타일리스트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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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은 매주 서바이벌 프로그램 <브레이커스>를 통해 ‘TOP 4’ 혹은 ‘도전자’가 되어야만 한다. 하지만 그는 경쟁과 거리가 멀다. 그저 사람들이 자기 노래를 듣고 설레었으면 좋겠다고 말할뿐.FASHIONMUSIC

주영은 매주 서바이벌 프로그램 <브레이커스>를 통해 ‘TOP 4’ 혹은 ‘도전자’가 되어야만 한다. 하지만 그는 경쟁과 거리가 멀다. 그저 사람들이 자기 노래를 듣고 설레었으면 좋겠다고 말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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