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묘 대중음악평론가. K-팝 음악 웹진 〈아이돌로지〉편집장을 지냈고, 현재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이다. K-팝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지지하고 싶은 마음에 글을 쓴다. 여전히 K-팝이 ‘꿈’이 되는 순간들을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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