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과 환상의 경계가 흐려졌다. 마치 그런 느낌의 조나단 앤더슨의 첫 디올 컬렉션이 서울에 당도했다. 1월 7일, 디올 성수 콘셉트 스토어의 밤은 18세기 프랑스 살롱처럼 유쾌했다. 호스트는 조나단 앤더슨. 그리고 주인공은 새로운 디올 룩을 차려입은 김연아, 한소희, 남주혁, 민규, 노정의, 김민주 그리고 코르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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