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래글런 코트와 화이트 스몰 셔츠, 블랙 트라우저, 슈즈, 블랙 타이, 백은 모두 발렌시아가 54번째 쿠튀르(Balenciaga 54th Couture).


피피가 입은 베이지 싱글브레스트 라지 핏 재킷과 블루 라지 핏 셔츠, 화이트 스탠더드 핏 티셔츠, 파치먼트 컬러의 라지 핏 진, 스니커즈, 아이웨어는 모두 발렌시아가 54번째 쿠튀르(Balenciaga 54th Co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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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건 싫어요. 누구나 아는 스타일 같아 보여도 어딘가에 언밸런스한 포인트가 있어야 더 멋지다 생각하거든요.” 멋에 대해 얘기하고, 세계적인 K-팝과 디올의 현재에 대해 논할 때, 그러니까 2021년을 말할 때 세훈은 언제나 그 중심에 있다.FASHIO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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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2
더 밝게, 더 멀리! 세상을 향해 뻗어나가는 브라이트의 무한 질주.FASHIO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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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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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