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 영화, 예술에서 영감을 받아 혁신과 창의성을 키워온 맥퀸의 특별한 라이브 리스닝 세션 ‘맥퀸 리버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션 맥기르가 엄선한 뮤지션, 아티스트, 큐레이터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한 행사는 런던 올드 본드 스트리트 27번지 맥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진행되고 있다. 총 4회의 세션 중 세 차례가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아티스트 바 이탈리아, AG 쿡, 존 글레이셔, 니루퍼 야냐가 직접 나서 자신의 바이닐 컬렉션 및 창작 작업과 음악 형성에 기여한 사운드를 공유한다. 창작으로 이끄는 각자의 영감과 서사를 친밀하게 전하며 패션, 영감, 서사, 사운드 그 모든 것을 구분하지 않고 화음처럼 쌓고 쌓이가는 이번 맥퀸의 프로그램은 더 나아가 리테일과 엔터테인먼트에 관한 대중들의 재해석을 돕는다. 맥퀸의 혁신과 아이덴티티가 돋보이는 ‘맥퀸 리버브’는 오늘 마지막 세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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