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침내 수면 위로 떠오른 션 맥기르의 ‘뉴 맥퀸’.
McQueen 2025년 가을/겨울 컬렉션

남라藍羅는 그러니까 쪽빛 비단인데, 좀비가 득세하는 학교에서도 어쩐지 모두가 제 안에 ‘절비’를 품은 세상에서도 그 존재가 새벽녘처럼 영롱해서가 아닐까.
남라藍羅는 그러니까 쪽빛 비단인데, 좀비가 득세하는 학교에서도 어쩐지 모두가 제 안에 ‘절비’를 품은 세상에서도 그 존재가 새벽녘처럼 영롱해서가 아닐까.

각자 추구하는 멋은 달라도 유행과 별개로 지키고자 하는 자신만의 스타일이 있다.
각자 추구하는 멋은 달라도 유행과 별개로 지키고자 하는 자신만의 스타일이 있다.

김영준과 아티스트가 두 눈을 맞대고 주고받는 허심탄회한 말풍선. 그런가 하면 김영준의 또 다른 눈, 카메라 렌즈를 사이에 둔 몸과 마음의 대담. 그 두 번째 인물은 톱 모델 정호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