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i Saeyeong 최새영
순천시 해룡면
순천의 자연에서 뛰놀았던 어린 시절의 기억을 그렸다. 기억 속에만 존재하는 따뜻하고 상냥한 그곳. 꽃잎의 셔링, 강아지풀 자수, 식물 패턴 패딩 등 들풀과 들꽃 요소를 활용해 자연과 교감하는 모습을 표현했다. 내가 나고 자란 곳, 나의 정서가 뿌리내린 곳. 고향에 대한 사랑을 간직하고자 하는 마음을 고이 담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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