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퍼드 재킷과 블랙 터틀넥, 이어링, 화이트 카프레더 미스 디올 백은 모두 디올(Dior), 아이웨어는 막스마라(Max Mara).


다크 퍼플 울 드레스와 그린 레더 미디엄 힐 사이하이부츠, 네크리스로 연출한 미니 스트랩과 오른쪽 팔에 착용한 멀티컬러 레더 뱅글 세트, 브레이슬릿으로 연출한 롤리팝 참 세트, 블루와 카푸치노 컬러의 바이 더 웨이 셀러리아 미니 백은 모두 펜디(Fen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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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추구하는 멋은 달라도 유행과 별개로 지키고자 하는 자신만의 스타일이 있다.FASHIO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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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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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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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