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테크니컬 다운재킷과 스트라이프 크루넥 니트 톱, 엠브로이더리 디테일의 화이트 스키 글러브는 모두 디올 맨(Dior Men).


와플 스티치 하프 지퍼 니트 톱은 디올 맨(Dior Men).

네온 엠브로이더리 리버서블 버킷 해트는 디올 맨(Dior Men).

리버서블 까나쥬 캔버스 코트와 와플 스티치 하프 점퍼, 화이트 코튼 티셔츠, 코듀로이 조거 팬츠, 스웨이드 레더 소재의 러버솔 데저트 부츠는 모두 디올 맨(Dior Men).


엠브로이더리 블루 코튼 플리스 지퍼 후드 톱과 블랙 코튼 티셔츠, 버진 울 팬츠, 스웨이드 레더 소재의 러버솔 데저트 부츠는 모두 디올 맨(Dior Men).

이 시점에 인터뷰하다니!
어떻게 보면 새로운 챕터로 가는 터닝 포인트인 것 같아요. 곧 영화 개봉도 앞두고 있다 보니. 매 작품을 하는 모든 순간이 중요했지만 이번에 드라마와 영화가 겹치면서 유독 중요한 타이밍이 되었어요.

 

좀 느껴지시죠? 좀 다르지 않으세요?
‘주목을 많이 받고 있구나’ 느끼고 있긴 해요.

 

굉장히 바쁘실 것 같아요.
촬영은 8월 말에 끝났어요. 후시 녹음이 남아 그걸 마무리하고있고, 영화 홍보도 열심히 하고 있죠. 당장 내일부터 라운드 인터뷰와 GV 일정이 있고, 모레는 VIP 시사회에 참석해야 하고. 이후로는 추석 연휴 내내 무대 인사가 잡혀 있어 영화 홍보로 열심히 보낼 것 같아요.

 

 

이제 의 정해인을 이야기해 보죠. 아직 개봉 전이라 설렙니다.
제 팬들은 적잖이 충격을 받으실 것 같아요. 과는 상반된 모습이 라서요. 그 외 제 팬이 아니었던 관객이시라면 아마 로 인해 저라는 배우에게 다시 한번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되시길 기대하고 있어요.

 

에서 액션 신을 직접 소화하셨다고 들었어요. 저는 해인 씨 액션 신을 좋아하거든요. 현실에서 우러나오는 표정과 몸짓이 뭔가 가슴 벅찬 공감을 불러일으켜요. 무척 기대가 됩니다.
이번에는 제가 MMA, 주짓수 이런 것도 하니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앞으로 액션 대본이 좀 많이 들어올 것 같아요. 몸을 좀 만들어놔야겠어요.(웃음)

 

1000만 갑니다!
세상에! 저는 솔직히 기대치를 낮추고 있어요. 높으면 실망하기 마련이니까요. 오히려 기대를 좀 낮추고 있다가 잘되면 마음이 약간 선물 받는 것 같기도 하고요. 상대적인 거라서, 그래서 조금 초연한 마음으로 있어야 할 것 같아요. 저를 위해서도 그러려고요.

 

저도 극장 가서 봅니다. 예매했습니다.
꿀팁인데, 아이맥스 같은 큰 상영관이나 돌비 사운드를 갖춘 곳, 아니면 4dx관 이런 데서 보시는 걸 추천해요. 일반관과는 또 다른 재미가 느껴지실 거에요.

Director & Text Guiom Lee
Co-Director 지웅(Jiwoong, 최지웅)
Fashion 티싱(Tiscing, 한지용)
Photography 노아(Noah, 노승윤)
Art 던(Dawn, 위다함)
Film 스쿠(Sku, 나승권), 루루(Lulu, 장건우), 포포(Popo, 윤지원)
Hair Lee Hyunwoo
Makeup Lee Nakyeum
Set Park Duhyun
Assistant 나나(Nana, 박민아)
Photographic Assistant 지오(Jeo, 김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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