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가 입은 레드 컬러 셔츠와 팬츠, 블랙 타이는 에디터의 것. 지윤이 입은 레드 컬러 셔츠와 팬츠, 블랙 타이는 에디터의 것. 영우가 입은 레드 컬러 셔츠는 에디터의 것. 준서가 입은 레드 컬러 셔츠는 에디터의 것.


그린 워커 부츠는 닥터마틴(Dr. Martens), 스웨이드 블루종과 슬리브리스 톱, 워싱 데님 팬츠, 스터드 장식의 브라운 레더 벨트는 모두 에디터의 것.

본 기사의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지금 무료로 가입하고
끊김 없이 읽어보세요!
가입하고 계속 읽기
<데이즈드> 코리아 5월호 커버FASHIONNEWS

<데이즈드> 코리아 5월호 커버

2021/04/19
딱 잘라 말해, 우리를 사랑한다고.MUSICNEWS

딱 잘라 말해, 우리를 사랑한다고.

2019/05/27
작년 불면증에 시달리던 화가 렌츠 게르크는 붓을 쥐었고, 수많은 작품을 그렸다. 그렇게 완성한 연작 시리즈는 불면증은 물론 폭포처럼 정보가 쏟아지는 이 시대의 이면을 관통한다. 그의 세 번째 개인전 ‘Sleepless’는 잠들지 못하고 깨어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다.ART & PHOTOGRAPHYNEWS

작년 불면증에 시달리던 화가 렌츠 게르크는 붓을 쥐었고, 수많은 작품을 그렸다. 그렇게 완성한 연작 시리즈는 불면증은 물론 폭포처럼 정보가 쏟아지는 이 시대의 이면을 관통한다. 그의 세 번째 개인전 ‘Sleepless’는 잠들지 못하고 깨어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2020/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