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안 하이엔드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로로피아나가 메종의 100주년 헤리티지를 기념하며 사진작가 마리오 소렌티(Mario Sorrenti)와 함께 진행한 2024 F/W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마리오 소렌티는 이 캠페인에서 메종의 뛰어난 베이비 캐시미어, 비쿠냐, 캐시미어는 물론 소프라 비쏘와 페코라 네라®, 체비엇 등 진귀한 소재와 더불어 엉겅퀴 꽃 같은 브랜드의 상징적인 디테일들에 포커스를 두어 로로피아나 2024 FW 컬렉션 제품의 라인과 풍부한 질감, 유연한 액세서리 등 우수성에 확신을 더해주었다. 캠페인의 배경이 된 스코틀랜드는 울 패브릭인 체비엇의 원산지이자 1951년부터 메종의 문장에 등장하는 엉겅퀴 꽃인 피오레 디 카르도fiore di cardo의 가치를 로로피아나가 처음 발견 한 곳이기도 하여 그 의미를 증폭시킨다. 로로피아나만의 고유의 노하우, 기술적 전문성을 드러낼 수 있는 섬유, 직물, 형태를 찾아 나서는 특별한 여정으로 그려낸 2024 FW 컬렉션과 마리오 소렌티가 생각하는 로로피아나의 창립 가치이자 100년을 이어온 우아함에 대한 내용을 스코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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