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에시가 입은 카프리 팬츠는 에이시네틱스(AESynctx), 퍼 부츠는 사카이(Sacai), 지킬…
이 여름에 버금가는 뜨거운 열정의 사람들을 <데이즈드>가 모으고 모아.
DIG THE DAZED

기어코 반짝일 나에게.
기어코 반짝일 나에게.

누구에게나 적응을 위한 시간이 필요하잖아. 김강민에게 ‘잠시’는 멈춤이 아닌 다음을 향한 준비인 거지. 우린 그렇게 1년 만에 다시 만난 거고, ‘잠시’ 뒤에 또 만나게 될 거야.
누구에게나 적응을 위한 시간이 필요하잖아. 김강민에게 ‘잠시’는 멈춤이 아닌 다음을 향한 준비인 거지. 우린 그렇게 1년 만에 다시 만난 거고, ‘잠시’ 뒤에 또 만나게 될 거야.

중구 충무로1가 53-1. 샤넬을 감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