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zed Earthround

 

 

탁 트인 쥐라산맥이 보이는 작은 마을 스위스 르로끌. 뿌리 깊은 스위스 워치 메이킹의 중심지로 손꼽히는 르로끌에서 출발한 브랜드 티쏘가 ‘NEW 씨스타 1000 파워매틱 80’을 선보인다.

새로운 씨스타 컬렉션은 총 네 가지 모델로 구성됐으며, 케이스 가장자리로 갈수록 검게 어두워지는 수직 브러시드 마감 다이얼이 특징이다. 전체적인 그라디언트 효과와 질감이 돋보이도록 구성했으며, 노치 notch를 결합하여 케이스에 미묘한 차이를 주는 등 섬세한 디자인 효과를 더했다. 각 모델에는 컬러 프린트된 미네랄 글라스 링이 있는 단방향 회전 스틸 베젤로 세련미를 살렸다.

시원한 여름에 잘 어울리는 터콰이즈-블랙, 심플하지만 클래식한 그레이-블랙, 올블랙 코팅으로 시크한 블루-블랙, 블랙 링과 옐로우 골드 PVD 베젤의 고급스러운 조화가 인상적인 바이 컬러 (콤비) 모델까지 티쏘의 아이덴티티를 그대로 머금은 컬러가 준비됐다. 스트랩은 쉽고 편하게 교체가 가능하며,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이들을 위한 블랙 트로피컬 스트랩도 새롭게 추가됐다. 다이빙에서 영감을 받은 워치로 수중 스포츠에도 적합하여 최소 1,000피트의 압력까지도 끄떡없는 성능을 자랑한다.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오랜 사랑을 받은 티쏘의 씨스타 컬렉션. 절제된 다이얼, 오토매틱 무브먼트, 섬세한 디자인으로 더욱 업그레이드됐다. 여름휴가, 아웃도어 활동, 비즈니스 미팅까지 어떠한 상황에서도 모두 잘 어울리는 씨스타 컬렉션. 올여름, 171년 티쏘의 유산을 그대로 품은 NEW 씨스타 1000 파워매틱 80과 함께하는 건 어떨까.

©TISS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