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트 디테일 하프 슬리브 톱은 리바이스(Levi’s), 점프슈트는 코스(COS), 멀티컬러 스니커즈는 아식스 스포츠스타일 X 겐조(ASICS SportStyle X KENZO), 안경과 립 커프, 핸드 워머, 모든 링은 모두 에디터의 것.

레더 베스트는 꾸레쥬(Courrèges), 스트라이프 셔츠는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 네크리스는 모르스보나(Morsbona), 이어 커프와 링은 에디터의것.

그는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금메달의 주인공이다. 여태까지 그가 출전한 대회 중 가장 큰 대회였다. 쇼트에서 조금 실수한 것 말고는 어느 정도 깔끔하게 연기를 해 제일 만족한 대회였다. 분명 자기만족이 가장 컸을 것. “처음 실수했을 때는 일단 넘어지면 ‘다음 점프 잘해야지’, 자동적으로 그다음에 집중하게 돼요. 백지 상태가 된다거나 머리가 새하얘지지는 않아요.” 마인드컨트롤이 아니라 그냥 본능 같은 거다. 집요하게 연습한 결과물에 동반되는 몸의 반응. 고작 5분 남짓한 시간 동안 참 많은 것을 해내는 현겸. 연기는 단 한 번의 쇼로 끝난다. 우리는 그것을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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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예술성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는 우리에게는, 자신의 영역에서 독보적인 브랜드로 살아남고 싶은 그대에게는, 쉴 틈 없이 일해도 삶의 맥락을 찾기 힘든, 그래, 나에게는.FASHIONNEWS

지속 가능한 예술성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는 우리에게는, 자신의 영역에서 독보적인 브랜드로 살아남고 싶은 그대에게는, 쉴 틈 없이 일해도 삶의 맥락을 찾기 힘든, 그래, 나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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