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트 디테일의 블랙 멀티컬러 펠트 코튼 스웨트셔츠, 프린트와 블랙 폴리에스테르 울 트윌 팬츠, 웹 디테일의 블랙 레더 러버솔 레이스업 로퍼, 버티컬 웹 디테일의 화이트 코튼 삭스는 모두 구찌(Gucci).


스탬프 프린트 디테일의 블랙 멀티컬러 코튼 테크노 캔버스 블루종과 구찌 사보이 GG 수프림 캔버스 라지 더플백은 구찌(Guc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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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3
새 시대에 대한 불안을 불식시킬 수 있는 건 없다. 일곱 소년과 어떤 예술이 창조한 이정표가 있을 뿐. 엔하이픈과 발렌시아가의 새 시대 가이드.MUSIC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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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9
디자이너 박승건은 인간적으로 존재했고, 2021년 S/S 컬렉션 무대를 21세기를 대변하는 가장 현대적인 한국미와 한국적인 판타지로 가득 채운 푸시버튼은 그에게 기간적인 존재다.FASHION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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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