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곳에서 꿈을 이루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든 사람들. 그를 응원하기 위한 언더아머의 2024년 브랜드 캠페인.

새로운 언더아머 브랜드 캠페인의 슬로건은 ‘나의 모든 건 언더로부터’. 브라운관 바깥, 무대 뒤, 경기장 밖에는 아무도 보지 않을 때도 모든 것을 바치는 사람들이 있다. 아무리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정신력과 아직 드러나지 않은 거대한 잠재력에 대해 이야기하며, 그 모든 과정을 서포트하겠다는 언더아머의 의지가 담겨 있다.
“남의 이야기에 흔들리지 않아. 나를 움직이는 건 오직 내 안의 소리뿐” – 배구선수 김연경
“리허설은 없어. 준비된 마음만 있다면 세상은 나의 무대야” – 배우 송강
“느리지만 탄탄하게 나의 길을 만드는 거야. 누구도 가지 않는 길은 나라는 장르가 되니까” – 아티스트 슬기
“때론 노력도 배신해. 내 안의 강인함을 믿는다면 넘어지는 건 두렵지 않아” –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
이번 캠페인에서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건, 김연경, 송강, 슬기, 코드 쿤스트라는 화려한 조합. 남의 이야기에 흔들리지 않고 내 안의 소리에 집중하기 위해 트레이닝하는 김연경, 브라운관 바깥에서 마음과 몸을 단련하며 다음을 위해 준비를 하는 송강, 느리지만 탄탄하게 본인의 길을 만들어 가고 있는 슬기, 내 안의 강인함을 믿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가 함께해 진정성을 더했다.

특히 코드 쿤스트는 언더아머 SS24 캠페인을 위해 직접 프로듀싱한 컬래버레이션 음원까지 제작했으며, 래퍼 쿠기가 ‘나의 모든 건 언더로부터’를 주제로 작사와 랩을 선보였다. 캠페인 영상과 함께 공개된 SS24 컬렉션은 언더아머의 새로운 스포츠 스타일을 보여준다. 컬렉션 대표 제품 중 ‘UA HOVR 애퍼리션 운동화’는 2009년 처음 출시된 후, 언더아머 아카이브에 있던 UA 애퍼리션을 리뉴얼해 다시 선보이는 제품으로 레트로한 디자인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쿠셔닝이 특징이다. 하루 종일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감각적인 스니커즈인 셈.
‘UA 언스타퍼블 플리스 풀 집’ 또한 유연한 소재로 만들어 뛰어난 착용감을 선사하고, 통기성이 뛰어나 간절기에는 데일리 아이템으로 입기에 좋은 제품. ‘UA 레거시 크링클 재킷’은 가벼운 무게와 통기성에 집중한 제품으로, 운동할 때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착용할 수 있는 윈드브레이커다. 트렌드에 맞는 언더아머의 스포츠 스타일을 보여주는 아이템으로 크링클 우븐 소재를 적용해 내구성 또한 뛰어나다.
최고의 퍼포먼스를 위한 언더아머의 SS24 제품은 언더아머 공식 온라인 스토어(www.underarmour.co.kr)와 전국의 언더아머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