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더 맥퀸 2024년 가을/겨울 컬렉션 쇼 노트의 첫 문장 ‘다듬어지지 않은 풍요로움(A rough opulence)’. 션 맥기르는 자신이 말했던 것처럼, 역사상 최고 디자이너 리 맥퀸의 아이디어를 본인만의 방식으로 풀어냈다. 1995년 봄/여름 ‘새’ 컬렉션처럼 그의 옷 속에는 동물의 내면이 불쑥불쑥 솟아나 있었고, 실루엣은 비틀리고 과장되고 부풀려졌다. 금방이라도 튀어 나올 것 같은 에너지를 겨우내 가둔 형태. 강렬한 존재감으로 시작하는 알렉산더 맥퀸의 진정한 뉴 챕터.

건강하게 아름다울 수 있는 최소한의 성의, 15개 부스트 아이템.BEAUTYNEWS

건강하게 아름다울 수 있는 최소한의 성의, 15개 부스트 아이템.

2021/07/13
나날이 각색되는 김서형의 새로운 옛날 이야기. 오늘 우리가 가장 사랑하는 배우의, 눈부신 첨단.FASHIONNEWS

나날이 각색되는 김서형의 새로운 옛날 이야기. 오늘 우리가 가장 사랑하는 배우의, 눈부신 첨단.

2023/02/14
세계 어느 곳이든 시간과 장소를 막론하고 거대한 베어 벌룬을 설치하여 그 장면을 포착한다. 이른바 ‘에브리웨어 프로젝트’. 올 초 구찌가 엑소 카이의 이름을 걸고 내놓은 컬렉션 마케팅의 일환으로 임지빈 작가가 작업한 베어 벌룬이 서울과 부산의 주요 스폿에 설치됐다.ART & PHOTOGRAPHYNEWS

세계 어느 곳이든 시간과 장소를 막론하고 거대한 베어 벌룬을 설치하여 그 장면을 포착한다. 이른바 ‘에브리웨어 프로젝트’. 올 초 구찌가 엑소 카이의 이름을 걸고 내놓은 컬렉션 마케팅의 일환으로 임지빈 작가가 작업한 베어 벌룬이 서울과 부산의 주요 스폿에 설치됐다.

2021/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