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즈드> 코리아 3월호 커버
The Cover for 2024 March Issue of DAZED KOREA.

루이 비통의 정교하고 섬세한 여정, 그 시간.
루이 비통의 정교하고 섬세한 여정, 그 시간.

흐트러질수록 선명해진다.
흐트러질수록 선명해진다.

5년 만에 유선호를 만나고 돌아오는 길에 달달한 밀크셰이크 한 잔을 생맥주인 양 단숨에 들이켰다. 예쁜 콧노래를 좀 흥얼거리며. 변한 건 변한 대로, 여전한 건 또 여전한 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