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1일부터 5일까지 서울을 들썩이게 한 2024 F/W 서울패션위크가 5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막을 내렸다. 이번에 주목할 제일 큰 부분은 DDP와 패션의 성지라 불리는 성수SFACTORY에서 개최된다는 점이다. 무대를 확장하여 젊고 트렌디한 컬렉션을 선보이며 전 세계 패션 매체와 주요 바이어들의 관심과 집중도를 높였다.

2024 F/W 서울패션위크에서는 21개 브랜드가 패션쇼를 선보였으며, 오프닝쇼는 박소영 디자이너의 줄라이칼럼이 장식하고 박윤희 디자이너의 그리디어스로 막을 내렸다. 그중에서도 6개 브랜드인 51퍼센트, 선우, 커넥트엑스, 프롬웨얼, 한나신은 쇼 직전까지 열심히 뛰어다니며 준비한 데뷔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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