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라워 패턴 미니드레스와 블랙 힐은 베르사체(Versace), 타이츠는 스타일리스트의 것.
레이스 컷아웃 블랙 드레스는 포스터 걸(Poster Girl), 블랙 스틸레토 힐은 세르지오 로시(Sergio Rossi), 이어 커프는 톰 포드(Tom Ford), 네크리스는 슈슈통(SHUSHU TONG).
더 활짝 피어날 에스파 닝닝의 세계.
NINGNING

콜드는 63빌딩 앞에서 ‘just do it=(그냥해)’이라고 레터링 된 후디를 입었다.
콜드는 63빌딩 앞에서 ‘just do it=(그냥해)’이라고 레터링 된 후디를 입었다.

가장 지금의 사진가, 구본창.
가장 지금의 사진가, 구본창.

N°21의 디자이너 알레산드로 델라쿠아가 처음으로 한국을 찾았다. 방문 소감부터 2019년 현재를 살아가는 디자이너로서의 고민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