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탄한 밴딩이 발목을 슬림하게 잡아주는 프라하 01 블랙 첼시 부츠는 쿠에른(Cueren), 피코트와 체크 롱 드레스는 비아플레인(Viaplain), 자카르 패턴의 니트 베스트는 쉐르(Soeur), 골드 후프 이어링과 링은 헤이(Hei), 네크리스는 로아주(Roaju).


우아한 실루엣의 모스코 04 블랙 니하이 힐 롱부츠는 쿠에른(Cueren), 박시한 핏의 더플코트와 니트 톱은 얼바닉30(Urbanic30), 플리츠 롱스커트는 쿠메(Kume), 베레는 락피쉬웨더웨어(Rockfish-Weatherw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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