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덱스에서 택배 상하차 일을 시작으로 데님 티어스Denim Tears의 디렉터가 되기까지.
TREMAINE EMORY OF DENIM TEARS

전주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영화관, 시네마타운 속 저스트엔터테인먼트의 열두 배우. 그들에게 물은 각자의 영화에 대하여.
전주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영화관, 시네마타운 속 저스트엔터테인먼트의 열두 배우. 그들에게 물은 각자의 영화에 대하여.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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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는 세상이 뒤바뀔지언정 잊지 않고, 잃지 않고, 변하지 않고, 지키고 싶은 자신만의 소신이 있다. 신민아는 신민아를 믿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