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덱스에서 택배 상하차 일을 시작으로 데님 티어스Denim Tears의 디렉터가 되기까지.
TREMAINE EMORY OF DENIM TEARS

깊고, 넓게, 시간이 흐를수록 선명해지는 시대의 브랜드, 백지영.
깊고, 넓게, 시간이 흐를수록 선명해지는 시대의 브랜드, 백지영.

차고, 넘치고, 농후하고, 찬란한. 아무리 덜고 빼도 작렬하는 송민호의 미니멈 같은. 어떤 시류, ‘미노멀리즘Minomalism’에 대해.
차고, 넘치고, 농후하고, 찬란한. 아무리 덜고 빼도 작렬하는 송민호의 미니멈 같은. 어떤 시류, ‘미노멀리즘Minomalism’에 대해.

형태는 유연하게, 쓰임은 가볍게. 어떠한 스타일에도 경쾌하게 스며드는 델보의 브리앙 템포. 규칙은 없어. 그저 나만의 템포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