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장식 뷔스티에 톱과 이그조틱 레더 이펙트 그레카 가디스 미니백은 베르사체(Versace), 볼드한 선글라스는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쇼트 글러브는 에이치앤엠(H&M), 보타이는 에디터의 것.


레더 점프슈트와 스웨이드 사이하이 부츠, 하트 컷아웃 글러브, 카프스킨 소재의 메도르 백은 모두 에르메스(Hermès), 블랙 타이는 에디터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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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를 ‘내돈내산’ 할 만큼 스스로에게 얼마나 떳떳한지, 최선을 다했는지 고민시에게 물었다. “저 자신을 사랑할 자격이 있는 것 같아요”라고 그는 반색하며 답한다. 고민시가 사랑을 주장하고, 늘 사랑하고 싶은 마음을 갖는 이유.FASHIONNEWS

티파니를 ‘내돈내산’ 할 만큼 스스로에게 얼마나 떳떳한지, 최선을 다했는지 고민시에게 물었다. “저 자신을 사랑할 자격이 있는 것 같아요”라고 그는 반색하며 답한다. 고민시가 사랑을 주장하고, 늘 사랑하고 싶은 마음을 갖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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