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Watches 
마드모아젤 J12 라 파우자 38MM 
세일러 팬츠와 스트라이프 패턴의 브레튼 톱을 입고 세일러 모자를 쓴 익살스러운 마드모아젤 샤넬의 양손이 시간을 가리킨다. 지름 38mm 의 블랙 세라믹 케이스 한정판 모델 최초로 매뉴팩처 칼리버 12.1을 탑재해 전작들과 급이 다름을 천명한다. 이 귀여운 샤넬. 

Cartier 
산토스 뒤몽 워치 
1904년 산토스 뒤몽이 비행 중에도 시간을 확인하도록 제작한 산토스 워치는 독특한 형태와 정교한 디테일, 그리고 정확한 비율로 현대 손목시계의 기원이 됐다. 머무는 대신 전진할 줄 아는 까르띠에의 새로운 산토스 뒤몽 워치는 전형을 벗어난 과감한 컬러 조합이 특징이다. 

본 기사의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지금 무료로 가입하고
끊김 없이 읽어보세요!
가입하고 계속 읽기
유정은 언제나 밝았다. 하지만 진중했다. 밝음과 진중함 사이, 따듯함이 피어올랐다.FASHIONNEWS

유정은 언제나 밝았다. 하지만 진중했다. 밝음과 진중함 사이, 따듯함이 피어올랐다.

2021/10/24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열아홉 명의 신진 디자이너가 장장 나흘에 걸쳐 탄생한 스무 페이지의 결실.FASHIONNEWS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열아홉 명의 신진 디자이너가 장장 나흘에 걸쳐 탄생한 스무 페이지의 결실.

2024/11/23
영국의 콜라주 아티스트 조웹Joe Webb의 상상력으로 재해석한 신비롭고 아름다운 발렌시아가의 2020년 리조트 컬렉션.FASHIONNEWS

영국의 콜라주 아티스트 조웹Joe Webb의 상상력으로 재해석한 신비롭고 아름다운 발렌시아가의 2020년 리조트 컬렉션.

2019/12/17